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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척 앰버 | 진짜 사이다 상품정보 | 상품문의 | 상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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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우드척, 앰버
제품명 Woodchuck, Amber   Flag Play
상품요약 진짜 사이다
가격 ₩5,000 현금/카드 무관 현재가
증류소 Woodchuck Cidery
원산지 미국
원재료 사과
알콜도수 5 %
용량 355 ml
상품종류 싸이더
구입정보
술이야기 공유 이야기나 느낌 공유 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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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노트 샵장과 지인들의 주관적인 경험으로, 제조사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황금색에 가까운 노란색에, 살짝 새콤 달콤한 맛과, 사과 과육향이 있으며, 질감도 제법 느껴집니다. 적당한 탄산의 부드러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 2010 레스프리 드 분당 (www.lesprit.kr) 영리 목적 이용 및 수정 금지

서빙방법 상온이나 약간 차게 드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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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궁합 패스트푸드 등 가벼운 음식이나, 과일, 해산물과 잘 어울립니다.

고기류 등 기름진 음식과도 제법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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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사이다'는 원래 술의 한 종류지만, 한국에서는 탄산음료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드척 앰버'는 사과를 양조하여 만드는 원래의 사과술입니다.

'우드척, 앰버(Woodchuck, Amber Flag Play)'는 우드척 양조장에서 가장 처음 만든, 양조장을 대표하는 술입니다.

'앰버'는 술의 색을 호박 보석(Amber: 호박)의 색에 비유해 붙인 이름입니다.

#우드척앰버 #WoodchuckAmber #시드르 #진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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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척 - 끝없는 열정으로 만든 사과술

'우드척(Woodchuck Flag Play)'은 미국 '버몬트' 주에 1991년 '써니글리아(Cerniglia)' 씨가 세운 사과술 양조장입니다.

'버몬트' 주는 특히 사과로 유명한데, 예를 들어, 주를 상징하는 과일도 사과, 주의 파이도 애플 파이입니다.

'써니글리아' 씨는 상당히 열정적인 사람이었던 듯 합니다. 원래 뉴욕의 주식 중개인이었던 그는, 1978년에 버몬트에 들렀을 때 한 아가씨(Elfreda)와 사랑에 빠져 그곳에 정착했습니다.

사과에 대해 전혀 몰랐던 그였지만 과수원을 구입하고, 다음 해에 그녀와 사과 꽃이 핀 그곳에서 결혼했습니다.

원래는 사과를 주스 제조사에 판매했지만, 어느 해 폭풍으로 사과가 모두 떨어지자, 이를 장기 보관이 가능한, 술로 만들어 팔기 시작한 것이 양조장의 시작입니다.

열정적인 그답게 다양한 양조와 마케팅 방법을 시도해, 2015년 현재 미국에서 2대 사과술 제조사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우드척'은 커다란 다람쥐 과의 동물로, 느린 삶을 즐기는 버몬트 주의 사람을 비유해 부르는 별명 중 하나입니다. 주식 중개인에서 과수원 주인이된 그가 좋아할 만한 이름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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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척 #끝없는열정으로만든사과술

© 2010 레스프리 드 분당 (www.lesprit.kr) 영리 목적 이용 및 수정 금지

싸이더 - 사과로 만든 진짜 사이다 ⇅

'싸이더(Cider Flag Play)'는 사과로 만든 와인입니다.

기원전부터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다양한 곳에서 만들었던 술입니다.

오랜 시간 내려오며 다양한 색깔과 스타일이 생겼지만, 약간 어두운 색에 거품이 있는 것이 가장 인기 있습니다.

색은 주로 사과 품종과 여과에 의해 옅어지는데, 색이 짙으면 사과향이 강한 경향이 있습니다. 거품은 맥주처럼 부드러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좋아하는 듯 합니다.

특히, 포도 재배가 어려운 영국에서 많이 마십니다. 즉, 2015년 현재 영국이 전세계 싸이더의 절반 이상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미국에서도 건강을 위해 맥주 대신 마시는 사람이 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과로 만든 싸이더는 플라보노이드와 기타 페놀 복합체 등 건강에 이로운 다양한 식물 화합물을 포함합니다. '하루 사과 하나면 의사가 필요 없다(An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라든지, '아침 사과는 금사과'라는 등의 속담이 있는 이유입니다.

특히, 사과에는 보리와 같은 곡물과 달리 글루텐(Gluten)이 없기 때문에, 맥주를 마시면 장에 문제가 생기는 사람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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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한국의 '사이다'도 이 술에서 온 말입니다. 미국의 금주법 시기에는 싸이더를 알코올 없는 주스로 만들곤 했습니다. 이것을 일본에서 사이다(サイダー)라 불렀고, '칠성'이 탄산수를 상품화할 때 이를 채용하면서, 한국에서는 사이다가 과일향과 설탕을 첨가한 탄산수를 뜻하게 되었습니다.

알코올 있는 원래의 술을 프랑스에선 씨드르(Cidre Flag Play), 영국에선 싸이더(Cider), 미국에선 하드 싸이더(Hard Cider)라 부릅니다.

© 2010 레스프리 드 분당 (www.lesprit.kr) 영리 목적 이용 및 수정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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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프리 드 분당. "우드척 앰버 | 진짜 사이다". 2016-01-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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