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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니 칵테일은 영화 007의 완벽남 본드의 섬세한 취향을 보여준 술입니다. 신사의 나라 영국 술과 바람둥이 남자의 나라 이탈리아 술을 섞었습니다.
마티니 칵테일 | 완벽남녀의 술 🍸
라러세트 주재료
진, 드라이 베르무트
레시피 La Recette | 좋은 술만 엄선하는 레스프리 L'Esprit Selectionne Uniquement les Meilleures Liqueurs Disponibles ©레스프리
레시피
레시피명 드라이 마르띠니(Dry Martini)
재료 진, 드라이 베르무트, 얼음
잔과 기구 칵테일 글래스, 믹싱 글래스
알코올양 33 ml   * 참고: 소주 한잔의 알코올은 약 10 ml
도수 37 %   * 참고: 소주 도수는 보통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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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법 달콤 쌉쌀한 맛의 칵테일입니다.

마르띠니 칵테일이란 이름은 19세기 말에 처음 등장합니다. 사실 칵테일의 주재료인 진과, 베르무트를 이용한 다양한 이름의 칵테일이 그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그 시기에, 베르무트 브랜드 중 가장 유명한 '마르띠니'를 섞은 칵테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한 듯 합니다.

이 칵테일은 영국 스파이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007 시리즈(James Bond Series)'에서, 주인공인 제임스 본드가 즐겨 유명해졌습니다.

특히 제3편인, 1964년작 '골드핑거(Goldfinger)'에서, 본드가 '젓지 말고 흔들어(Shaken, not Stirred)' 달라고 주문한 것이 인기를 얻었습니다. 실제로 2006년 '미국 영화 연구원(American Film Institute)'은 이 말을 '최고의 영화 대사(Best Movie Quotes)' 중 90위로 뽑았습니다. 참고로, 이 술은 보통 재료를 바 스푼 등으로 저어서 섞는데, 쉐이커 등에 넣어 흔들어 잘 섞어 달라는 말입니다.

골드핑거는 이후 007 영화의 특색이 된, 화려한 오프닝(Pre-credit Sequence), 다수의 해외 로케(Foreign Locale), 기발한 첨단 장비 등이 시도되었습니다. 또 대작(Big-Budget)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영화로, 이전 2편을 합한 것보다 많은 액수가 투자되었습니다. 성공한 블록버스터(Blockbuster)이기도 했는데, 2주 만에 투자금을 모두 회수할 정도였습니다.

골드핑거는 해당 영화의 악당 이름으로, 미국이 보유한 금을 없애, 자신의 금값을 올리려는 거물 금 밀수업자입니다.

대사는, 골드핑거에게 붙잡혀 비행기로 끌려가던 본드에게, 원하는 것을 묻자, 마르띠니를 요청하는 장면에 나옵니다.



키 크고 잘생긴데다, 머리도 명석하고, 여성에게 친절해 인기도 많은, 완벽남 본드가, 재료를 섞는 것에서 생기는 약간의 맛의 차이까지 구별할 수 있는, 고급스럽고 섬세한 취향까지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아마도 주재료인 진은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 마르띠니 브랜드는 남자들이 여성에게 친절한 것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것인 것이, 작가가 원작 소설에서 이 칵테일을 선택한 이유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누구나 장단점은 있지만, 장점은 발전시키고 단점은 보완하시면 될 듯하니, 어느날 내키면 완벽남, 완벽녀가 되어, 마르띠니 한잔 마시며, 자신의 장점을 뽐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마르띠니는 다양한 변형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표준적인 칵테일은 꼭 집어 '드라이 마르띠니(Dry Martini)'로 부릅니다.

여기서는 국제 표준 레시피를 설명합니다.

주조용 글래스에 진 2 온스, 드라이 베르무트 1 온스, 얼음 조각을 넣고, 충분히 저어 얼음을 적당히 녹인 후, 칵테일 글래스에 남은 얼음은 빼고 액체만 붓습니다.

올리브나 깍은 레몬 껍질로 장식하기도 합니다.

올리브는 보통 가니쉬 스틱(Garnish Stick)이나 이쑤시개에 3개 정도를 꽂아 술에 담금니다. 올리브를 담궈두면, 올리브의 짠 맛으로 마르띠니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합니다.

올리브는 안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첫모금에 하나 드시고, 나머지는 술에 담궈두면 올리브가 술을 흡수하여 올리브도 더 맛있어집니다.

앙고스뚜라 비터스가 있으면 몇 방울 추가하면 더 좋습니다. 앙고스뚜라 대신 다른 비터스, 예를 들어 5에서 10 ml의 깜빠리 비터스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마티니칵테일 #드라이마르띠니 #DryMartini #완벽남녀의술

© 2010 레스프리 드 분당 (www.lesprit.kr) 영리 목적 이용 및 수정 금지


* 참고: 채운 샷잔 = 45 ml = 1.5 온스, 소주잔 = 1/3 홉 = 60 ml = 2 온스
보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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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프리 드 분당. "마티니 칵테일 | 완벽남녀의 술". 2009-07-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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